구글 플러스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사진용량때문에
구글 플러스를 시작했는데

사진관리기능이
꽤 괜찮다.

PC와 스마트폰에서
자동백업도 가능하고.

게다가
2048 픽셀 이하의 사진과
1080p 이하의 동영상 백업은
용량제한이 없단다. 신난다

애플 제품군에서
포토스트림을 쓰면서
클라우드 사진관리에 푹 빠졌는데,

포토스트림의 경우
각 디바이스의 로컬 용량을 소모하는 문제는
별개로 쳐도,
공유 대상이 사진만 가능하고
1000장에 제한되는 게 아쉬웠다.

앞으로 기기간 사진공유는
구글 플러스로 옮길듯.

근데 구글 플러스엔
사진을 공유해도 보여줄 친구도 없다.
프라이버시 문제에 대응하는 구플의 해법

이렇게 보면
구글 플러스는 소셜 서비스라기보다
거대한 클라우드 서비스인듯.

PS 데스크탑에 있는 사진을
전부 업로드하고 있는데
꼬박 이틀은 걸릴듯. 안끝나요

2014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