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일단 새로운 햄버거 집 취재
한 건 마쳤고.

비행기 탑승기도 올릴 게 산더미고,
AIRLINE 내용도 정리해서 앞으로 쭉 올릴 계획.

요즘 느꼈던 애플과 삼성의 ‘혁신’에 대한 생각도
시간 날 때 한 번 정리해 보고 싶은데.

이 모든 것들이,
논문 마무리 이후가 될 듯.

늘 적당히 피곤하지만,
몸은 건강히,
마음은 바쁘게 잘 지내고 있는듯.

마지막 한 바퀴 잘 뛰자고
스스로를 격려하며.

2015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