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회동

비행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흥미도 각자 제각각이라
시뮬레이션, 기재, 관제 등등…

만나자마자
좋아하는 항공사,
항덕이 된 계기,
좋아하는 기재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돼서
모두 흠뻑 빠졌던 것 같다.

세시간 반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다들 비행기에 대해 잘 알아서
A만 뻥끗해도 Z까지 알아듣는 느낌ㅋㅋㅋ
이런 경험은 진짜 처음이다.

다음 번엔 하네다 공항 앞
도쿄만에서 크루즈 하면서
비행기 보기로 했는데
대박일듯.

2014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