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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178/105] ICN-HND/NRT-ICN 아시아나항공 탑승기

내가 바로 협동체

OZ178 ICN-HND
A321-200 (HL7735)
11C (aisle)

OZ105 NRT-ICN
A321-200 (HL8266)
10D (aisle)


왕편이 인천-하네다 였다는 걸 빼면
흔하디 흔한 탑승기.

기록 차원에서 빠르게 훑고 지나갑시다.

출국로비 FIDS

회사 끝나고 갔더니,
길이 너무 막혀서
체크인 마감 거의 다 돼서 탑승 게이트로.

라운지 무정차 통과
게이트로 순간이동 합니다.

아따 의자 참 두툼한 거 보소
두꺼워서 공간은 많이 차지하지만
요즘 슬림한 의자들 보다 더 안락한 느낌?

금호식당 이랬었는데…

풍문에 따르면
요즘에는 초심을 잃었다 합디다.

야 니네 기재도 그모냥인데 밥에서 비용 줄이면 어쩌냐

진짜 이 메뉴가 단거리에서 나올 게 아닌데
탕수육이랑 불고기인가?

튀김정도도 좋고, 뜨끈뜨끈하고,
불고기도 맛났었는데.

이제는 죽은 아이 fire ball 만지기.

심야편이라 도착은 리모트 보딩.

하네다 심야 출발편이 많아지면서
바로 출발 안하는 쩌리들은 리모트 당첨이다.

나야 사진도 찍고 좋지 뭐.


폭풍같은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이럴 때 부심 부려보지 언제 부심 부리겠’읍’니까?
하지만 저 중에 쪼렙인 건 안자랑.

NEX 야경 색감이 참 좋습디다.

PBB
저놈의 일흥증권

이유는 모르겠지만
PBB광고는 은행이나 금융 쪽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가장 앞 열 챙겨주셔서
쌩유베리감사.

머리 위쪽은 이렇게 돼 있다.

모니터, 안내등, 승무원 호출 버튼, 독서등, 공조 장치

순항고도 올라가면
산책 한 번 해줍니다.

밥 나눠주기 전
카트가 아직 복도로 들어오기 전이 골든 타임.

기내식

역시 빵 종류는 일본 출발 케이터링이 맛있다.
일해라 삼립빵

진짜 기내식으로라도 차별화해야 할텐데
레알 걱정임.

노선도 없고 기재도 부족하면서
그래도 버텨온 건 서비스랑 기내식인데

그마저도 똑같아지면
땅콩이네를 어떻게 이기지?

괜찮아 결국 스얼보고 타는거지
스얼의 노예

오늘도 저희 스타 얼라이언스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짧은 탑승기 끝.

3 thoughts on “[OZ178/105] ICN-HND/NRT-ICN 아시아나항공 탑승기

  1. 윾지애판람차

    저는 기내식으로 소프트볼이랑 고기콩밥이(고기마저 맛이 업ㅂ다) 나왔’읍’니다
    상상을 초월하더군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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