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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132/KE790] ICN-FUK/FUK-ICN 아시아나항공/대한항공 탑승기

My 200th and 201st Flight!
어휴 이렇게 탔어도 겨우 200번이라니

OZ132 ICN-FUK
B777-200ER (HL7732)
16A (window)

KE790 FUK-ICN
B737-900 (HL7707)
29B (middle)


닭 잡는 데 소 잡는 칼 쓴다더니
꼴랑후쿠오카 가면서 B777-200ER 을 띄운다.

아침 가장 이른 편이라
상용수요도 많겠고
장거리 비행 전에 잠깐 왔다갔다 하기
적절한 스케줄이니까 B77E 를 넣는듯.

뭐 나야 고등어 좋아하니까
쌩유베리감사.

손님~ 비즈니스 탑승이신가요?

다이아몬드 카드를 이마에 뙇 붙이고
당당하게 걷기. (주섬주섬)

요즘에는 인사도 안 오는 비.루.한.
스얼 고ㅡ루도입니다. (에헴)

주기위치

MD11 이랑 DC10 도 표시가 돼 있네.

옆에는 여신님이 나란히 서 있다.
빨리 359 왔으면.

자리마다 USB 포트가 있는 거 보니
법사네 77E 중에는 최신 사양입니다.

비즈니스 좌석은 쿼드라.

‘잇님들, 업그레이드 받으려면 체크인을 언제해야 하나요?’
네 그냥 하지 마세요. 노쇼잼

이륙은 RWY 33L
Cleared for take-off!

아 날씨 좋다.

이번이 200번째 비행이던데,
조만간 300번째, 100만 마일 탑승도 축하하고 싶군요. (후훗)

오늘의 기내식 등판

단거리다 보니 콜드 밀이 나온다.
저 사라다(?) 를 샌드위치 사이에 넣어 먹으면 맛이 괜찮더라.
우리 스까묵자

소화 시키기도 전에 착륙.
단거리 비행이라 포스팅 사진 찍을 짬도 없다.


이어지는 복편 리포ㅡ트

출발 전 라운지 탐방

놀라운 건 대한항공이 직접 운영하는 KAL 라운지라는 사실.
모닝캄 분들도 이용가능 하시겠네요. 호호호

일본 라운지에서 빠지면 섭섭한
컵라면, 컵우동, 컵소바.

저 사이즈가 딱 먹기 좋음.
그래서 다 먹은 게 자랑

기내식은 무슨 도시락을 하나 주던데
깔끔하니 보기엔 나쁘지 않다.

열어보면 요모양
님들은 호 or 불호?

여크시 대한항공
여간 잔망스럽지가 않다.

비행편이 짧아서
포스팅도 짧게.

뭐 사진 보면 알겠지만,
거리가 하도 짧아서 두 항공사를
비교하기도 뭐하다.

그냥 마일리지 모으는 동맹사나
스케줄, 아니면 가격 보고 타면 되시겠다.

솔까말 일본 정도는 싼 거 아니면 스케줄 좋은 게 장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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