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단장

얼마만에 들어왔는지도 모르겠지만
디지털 쓰레기장으로 방치할 수는 없어서
메뉴도 추가해 봤다.

예전처럼 다시 열정이 생길지는 모르지만
멈춰있는 것보다는 낫겠지.

그동안 세상이 변해
다들 유투브에 컨텐츠도 올리던데
그럴 깜냥은 안되고.

일단 블로그에 뭐라도 다시 끄적여 본다.

2019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