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정비

설치형 블로그를 하다 보니,
호스팅 용량도 신경을 써야 했다.

특히, 용량 대부분을 차지하는건 사진.
사진을 어떻게 할 것인지가 큰 문제다.

그래서 몇 가지 대안을 생각해 봤는데,
플리커, 피카사 (구글 플러스), 페이스북.

우선, 이 블로그가 페이스북에 대한 반발로 인해 생긴 걸 보면,
페이스북 연동은 좀 어려울 것 같고.

플리커는 야후 아이디를 만들어야하는데, 그닥 안쓸 것 같고.
구글 플러스 앨범을 워드프레스에 연동하는 플러그인을 찾아보니까
예쁘다.

그냥 이딴 소소한 이유로, 구글에 아이디를 또 만들었다.
구글 플러스가 망하지 말고
잘 유지되길 바라며.

이제 사진을 마구마구 올릴 수 있다.
신난다.

2014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