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JAL] 공장견학 (2) – 하네다공항 격납고

일본항공 공장견학 (2) – 하네다공항 격납고
오오오 뜬다 떠. 염력, 그거슨 실존한다.


지난 번 공장견학 1편 (SkyMuseum 특집) 에서 소개했듯,
일본항공의 견학은 기념관  구경과
항공에 관련된 비디오 감상을 한 후,
실제 기체의 정비를 담당하는 격납고 투어로 이어진다.

오늘은 속편, 공장견학의 핵심,
격납고 투어를 소개하고자 한다.

JAL/ANA 모두
하네다공항에 격납고를 두고 있다.
물론 나리타에도 있고.

이번에 갔을 땐 777이 C정비 중이라
좌석도 다 걷어내고,
엔진도 다 분해했더라.

787이 A정비로 독에 들어와 있었고,
763도 있었다.

보잉 공장 갔을 때도,
기둥없이 엄청 큰 행거에 압도됐었는데,
격납고도 그러하다.

특히 비행기가 드나드는 도어가 진짜
크고 알흠답다.
게다가 눈 앞에 바로 활주로라,
이착륙하는 비행기들이 흐흐흐.

이날은 남쪽 바람이 불었는지,
RWY16 으로 이륙.

진짜 나사 하나,
공구 하나 없어지면 찾을 때까지
집에 못간다더라.

바닥은 진짜 깨끗깨끗.
예전에 히드로 공항 다큐멘터리에는
영국에서 가장 깨끗한 도로는 히드로 공항 활주로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항덕이라면
격납고는 진짜 한 번 가봐야 돼.
우리나라 항공사들은 왜 가아끄음 격납고 공개하는지ㅠ
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전을 갔어야 했는데…

어쨌든,
견학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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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thought on “[JL/JAL] 공장견학 (2) – 하네다공항 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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